미국이 금태환 중지후
달러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금리를 올립니다
71년 3%대 금리가
81년 무려 20%까지
그렇게 일본은 대호황이 오고
결국 85년 플라자합의로 당근 일본도 수긍
엔화 가치를 올립니다
그러자 가격갱쟁력이 떨어지고 그 자리를 한국같은 다른 국가들이 차지합니다
미국은 독일등 다른 주요국에도 환율 압박을 주었고 모두 다 같이 통화 가치를 올립니다
자국으로 들어오는 돈이 줄어들자
일본은 금리를 내립니다 독일도 금리를 내립니다
상대국대비 엔화가치는 높고 금리가 낮자
일본인들은 돈 쓸곳을 찾습니다 미국 부동산도 사고 국내 부동산도 사고
무튼 89년 독일은 내렸던 금리를 올립니다
반면 이후 몇년간 일본은 저금리를 유지하며 대거품을 맞고
해당 금리 결정은 일본은행이 아닌 외부에 의해 결정 됩니다
결국 금리를 올리는 시점이 몇년 늦은 일본은 지금의 모습이 되고
제때 금리를 올렸던 독일은 이하동문이 됩니다
무튼 이를 잘 들여다보면 세계가 던져준 아니 미국이 던져준 변화에
각국이 어떻게 대응하느냐
즉 일본의 그릇된 대응은 지금의 결과를 낳았습니다
세상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전 읽기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