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공격수 숨지자 후폭풍…'살인자' 몰린 골키퍼 SNS 폐쇄

유머

30세 공격수 숨지자 후폭풍…'살인자' 몰린 골키퍼 SNS 폐쇄

최고관리자 0 4 19:30

aae68376788a2607d5972f8f312167e7_1793874622_0574.webp

1b1a8ab28c1ed95d048c70e38633d097_1793874622_9437.webp

◇ 라커룸에서 울며 기도… "애초에 악의는 없었다"

98b095c7947180bd99e70151a3dc220c_1793874623_944.jpg

2일(현지시간) 스페인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에서 열린 테네리페와 FC 안도라의 경기에서, 테네리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이 안도라 골키퍼 헤수스 오워노와 충돌하자 안도라 선수들이 놀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AP
충돌 당사자인 오워노 역시 큰 충격에 휩싸였다. 라 리스타는 그가 경기 직후 라커룸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고, 칠레 비오비오칠레는 현지 언론을 인용해 그가 사실상 충격 상태에 빠져 있다고 보도했다. 경기장을 떠나는 순간부터 홈 관중석에서 "살인자"라는 구호가 터져 나온 터다.

안도라 구단은 고의성이 전혀 없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스페인 라디오 보도를 인용한 렉투라스에 따르면 구단은 오워노가 상대를 해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강조했고, 오워노 본인도 유가족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고 싶어 했다. 그는 아직 공개 발언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안도라 선수단의 귀국길도 무거웠다. 이들은 2일 오후 8시가 넘어 테네리페를 떠나 바르셀로나를 거쳐 버스로 안도라에 돌아갔고, 이동 내내 데 미겔의 상태 소식에 귀를 기울였다. 그중 가장 크게 흔들린 사람이 오워노라는 게 현지 매체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50004


해외 축구팬들은 

1. 무릎을 먼저 내밀음

2. 심판이 휘슬불자 상대편 선수 보지도 않고 걸어나감

3. 동료 선수와 하이파이브 

이걸로 지금 100% 고의적이라고 판단하는 중 

심지어 저 경기 때 사망한 선수 응원하겠다고 

아내랑 5살 딸이 같이 경기 보러 옴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162 일반 차 안에서 팬티를 보여주는 그녀 최고관리자 21:00 1
24161 일반 (질문)네이버웹툰중에 최고관리자 21:00 1
24160 일반 독립운동가를 그려넣은 트럭.jpg 최고관리자 21:00 1
24159 일반 위기의 나무위키와 아카라이브 최고관리자 21:00 1
24158 일반 몸매 자랑 중인 그녀 최고관리자 21:00 1
24157 일반 아메리카노를 끊고 삶의 질이 올라갔다는 주우재.jpg 최고관리자 21:00 1
24156 일반 몸매 자랑을 하는 그녀 최고관리자 21:00 1
24155 일반 와우 길드 공지사항 근황 최고관리자 21:00 1
24154 동물 애완용 아르마딜로 최고관리자 21:00 1
24153 일반 오빠, 한 단어로 나 화나게 해 봐 최고관리자 21:00 1
24152 동물 베프 고양이와 거북이 최고관리자 21:00 1
24151 동물 생 당근 먹고있는 댕댕이 최고관리자 21:00 1
24150 일반 한국정도면 맵부심 부려도 된다.txt 최고관리자 21:00 1
24149 일반 홍당무 와이프 최고관리자 20:30 1
24148 일반 X] 일본인들이 미국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유.twt 최고관리자 20:30 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8,124 명
  • 어제 방문자 24,17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799,624 명
  • 전체 게시물 44,849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