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가 미국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에 불만을 터뜨렸다. 카푸치노 한 잔 가격이 10달러(약 1만3400원)에 달하는 데다 결제 과정에서 22~24%의 팁까지 요구받았다는 것이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스타일스는 최근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진행한 30회 공연을 마무리하며 뉴욕의 커피 가격과 팁 문화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1105n12900?mid=n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