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북한 해커들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을 위해 고도의 정교한 다단계 공격을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는 3일(현지시간)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초기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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