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명절 오봉(お盆)에 찾아오는 조상의 영혼을 환영하고 보내기 위해
탈 것을 여름 야채, 주로 오이와 가지로 만든 장신구로서
오이는 빨리 오시기를 바라는 말(馬)을 의미하며
가지는 천천히 가시기를 바라는 소(牛)를 의미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