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 상업 시설을 자폭 드론으로 타격해 4명이 다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5일(현지시간) 오데사 지역의 한 슈퍼마켓이 러시아의 제트 추진 무인기 '게란-4(Geran-4)'로 추정되는 자폭 드론의 공격을 받아 건물 일부와 주변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됐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에서 지원받은 패트리엇 방공시스템 요격미사일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러시아의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 방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