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은은 지난 12일 오전 1시 38분께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앞 길거리에서 헤어진 연인인 4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
강성은은 또 살인 사건 직전 피해자 주거지 1층 계단 옆에 시너(신나)와 흉기를 미리 가져다 놓고 A씨를 기다리다가 피해자가 나타나자 길거리에 세워둔 차량으로 강제로 끌고 가는 등의 혐의
경찰은 강성은이 A씨와 지난 8월 헤어진 후에도 지속해서 만남을 요구해 스토킹 혐의를 추가 적용하고 지난 3월 촬영물을 이용해 협박한 혐의
총 3개 혐의이고 신상공개 결정되며 한 달간 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