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이 애니메이션 '모자 쓴 고양이'로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합니다.
이 영화는 낯선 동네로 이사 온 '가비'와 '세바스찬' 남매가 정체불명의 사고뭉치 요원 '모자 쓴 고양이'를 만나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는 이야기인데요.
조정석은 엉뚱하고 깜찍한 사고뭉치이면서도 남매의 모험을 이끄는 주인공 '모자 쓴 고양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습니다.
미국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SNL' 시리즈의 명배우 빌 헤이더가 해당 역할의 성우로 참여했는데요.
조정석의 친숙한 목소리로 찾아올 '모자 쓴 고양이'는 다음 달 6일 개봉합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