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 "어린놈이 기개는 가상하니 살려서 돌려보내라"
관창: "어림도 없지 ㅋㅋ 다시 왔다 내 목을 쳐라"
살려줬더니 바로 유턴해서 목 자르라고 시위하는 수준 ㄷㄷ
이 정도 맑은 눈의 광기면 계백 입장에서도 기가 찰 듯 ㅋㅋㅋ
삼국시대 역사를 다룬 영상인데 몰입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