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동반가능 펜션 예약했으나
5kg미만 강아지만 받아서 어쩔수 없이
5분만에 예약취소함
그런데 예약 4일 전에 취소한거라
40%만 환불가능하다고 함
그리고 결국 인터넷에서 난리가 나고
기사가 뜨는 등
취재가 시작되자...
부모를 팔아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