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을 누르고 있는 호랑이 전신 엠블럼을 리메이크해서 미니멀로 만들었습니다.
• 방패형 프레임 : 사각형 구조로 되어 있는 현행 공식 엠블럼과 달리, 축구계에서 전통적으로 널리 쓰이는 삼각 방패(Shield) 형태의 외곽선을 채택하여 클래식한 멋을 살렸습니다.
• 백호(White Tiger) : 한국 축구의 상징인 호랑이가 정면을 매섭게 응시하며 과거 엠블럼에 있었던 축구공을 누르는 모습을 재해석 했고 날카롭고 세련된 직선으로 표현했습니다.
• KOREA 텍스트 : 현재 사용하고있는 KOREA
폰트를 그대로 가져와 상단에 배치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정체성을 한눈에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