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위장해 8년간 도피한 강도... 체포 후 공개된 ‘충격의 머그샷’
터키에서 8년간 도피 중이던 남성이 누나 신분으로 위장해 살다 체포됐다.
경찰은 가족 감시를 통해 그를 추적했으며, 최종 신원은 지문 감식으로 확인됐다.

8년 동안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누나의 신분으로 위장하고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살아온 남성이 최근 튀르키예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 당시 외모 변화가 워낙 완벽해
경찰조차 몇 년 전 사진만으로는 신원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