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살 할머니의 인생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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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살 할머니의 인생조언

최고관리자 0 138 10.0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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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미가 진짜 억울한 건 '나는 언제 한 번 놀아보나.' 그것만 보고 살았는데, 이제 좀 놀아 볼라 치니 다 늙어 버렸네.

야야. 나는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었다. 근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었어.

인생. 너무 아끼고 살진 말어.
이제 보니께 웃는 거슨 미루면 돈 처럼 쌓이는 게 아니라, 더 사라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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