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주유 후 받은 쿠폰과 함께 현금 5000원을 사장에게 건넸고, 거스름돈 1000원을 받기 위해 기다리던 중 기분 나쁜 소릴 듣게 됐다. A 씨는 "사장님이 거스름돈을 못 준다고 하더라. 이유를 물어보니 '여자 개시잖아'라는 이야기가 돌아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04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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