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시키면서 사장님 요청사항에 '리뷰 이벤트 참여! 감자튀김 주세요!' 라고 적어놓음.
근데 치킨 오자마자 정신없이 다 먹고, 리뷰 쓰는 걸 깜빡한 채 롤 한 판 때리고 있었음.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다급하게 배민 앱을 켰는데, 사장님이 영수증에 볼펜으로 적어둔 글씨를 발견함.
[사장님 글씨]:
"손님... 감자튀김은 드렸는데... 리뷰는 언제 주시나요...?"
죄책감에 시달리며 허겁지겁 영혼을 갈아 넣은 5점짜리 리뷰 사진 올렸다 ㅋㅋㅋㅋ 사장님 죄송합니다 대박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