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철 타고 왔다 갔다 하다가 집가는데..본인 운동 좀해서 몸좀 괜찮은데..
어떤 나하고 비슷하거나 약간어린 여자가 몸을 계속 내쪽으로 갖다대는 거임..
조금 당황했는데 뭐 그냥 가만 있었음.. ㅎㅎ 그부분이 좀 닿긴했는데
별 신경 안쓰는게 더 신기했음.. 난 가만있었긴함..~~ 그여자가 뒷쪽 보면서
내쪽으로 몸을 계속 갖다댐.. 술냄새는 안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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