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와 사생활 침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재판장 이현경)는 오는 11일 열리는 김 대표의 정보통신망법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 공판에서 김수현을 증인으로 신문할 계획이다. 이번 사건에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가 포함돼 있어 증인신문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905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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