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누구의 소유?

유머

아이는 누구의 소유?

최고관리자 0 1 03:00

아이는 누구의 소유?

부부가 결혼하여 아들 하나 낳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불화가 생겨서

이혼까지 이르게 된 부부는 서로

아들을 데려가겠다고 감정이 격해 지고 있었다.

결론은 낼 수 없었던 부부는

법정에 까지 가게 되었다.

판결만 남았을 때 판사가 말했다.

"두 분, 마지막으로 할 말 있으십니까?"

그러자 남자가 물었다.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캔이 나오면 자판기가 주인입니까?"

돈 넣은 사람이 주인입니까?"

꿀벌과 말벌

어떤 시골 사람이 말벌을 잡는 방법을 고안해 내었다.

그는 길고 가느다란 유리병에 달콤한 설탕물을 넣어 두었다.

그러면 말벌이 그 달콤한 냄새를 맡고서 병에 들어갔다가

물에 빠져 죽는다.

꿀벌도 옆을 지나가지만 잠시 냄새를 맡고 그냥 날아간다.

꿀벌은 자기 스스로 꿀을 만들기 때문이다.

오늘의 문자

행복해서웃는것이

아니라웃어서행복

하다는말처럼항상

웃을수있는11월이

되세요^^

불행의 원인은 나 자신에게 있다.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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