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출신 국적이 일본인 경우는 7.0%(1494건)로, 혼인 건수가 1년 전보다 25.8% 늘었다. 규모와 비중으로 보면 지난 2008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통적으로 많던 베트남, 중국, 태국의 비중 하락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한류 등의 영향으로 한국 호감도가 높아진 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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