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살다 밖으로 나간 상어 '부캉이'가 열흘째 종적을 감춰 먼바다로 떠났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5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비롯한 관계 기관에 따르면 북항 앞바다에서 부캉이를 봤다는 제보는 아직 접수되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4693?sid=102
Total 24,060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