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우리가 이제 이단, 사이비 소리를 듣고 핍박을 본격적으로 많이 받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걸 해결하는 건 우리 방식으로 하는 게 아니다. 적당한 순간에 적당하게 해결이 된다"며 "교리적으로 따지거나 조직적으로 달려가 댓글을 다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단·사이비 핍박을 피하는 방식이 우리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다. 그 해결도 다 하느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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