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지하철 선로로 추락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진입하는 열차 앞으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몸을 던진 고등학생 김대현 군의 의로운 실화입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어린아이의 목숨을 먼저 구한 대한민국 소년의 용기 있는 행동에 해외 네티즌들 역시 진정한 슈퍼맨이라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저 긴박한 순간 승강장에 있었다면 망설임 없이 뛰어내릴 수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영상속 김대현입니다.
현재는 연희동에서 식당을 운영중입니다.
항상 모든분들께 감사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