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상징이 된 상어 '부캉이'가 엿새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더 따뜻한 남쪽 바다로 이동했을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때 부캉이를 보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던 수로 주변은 이제 한산한 모습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30일부터 매일 진행하던 현장 관찰을 중단했고, 내일까지 부캉이가 발견되지 않으면 외해로 이동했을 것으로 최종 판단할 방침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32824
Total 23,072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