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후티 반군 군 고위 관계자는 사우디 아람코 시설이 자신들의 타격 사정권 안에 있다며 현지 투자가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국제 항공사들을 향해서는 이슬람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 상공을 제외한 사우디 영공을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사우디 영공을 통과하는 민간 항공기도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6212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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