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은 그날 발언에 대해 "모두 본인이 부족하고 모자라서 비롯된 해서는 안 되는 말이었다"라고 밝히고 "그동안 반성과 회개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런 자세로 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다현에 대해서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마음을 잘 추스러서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라고 덧붙이며 "무엇보다 이런 상황에서도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과 팬들의 깊은 사랑을 가슴에 두고 오래오래 간직하겠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1102n03967?mid=e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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