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주도에 거의 1년 6개월 영업했는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 했다. 그게 힘들더라. 저는 최선을 다했는데 만족은 못 드려서 이런 게 조금 힘들어서 유정수 형한테 상의드렸다. 서울에 해서 더 열심히 해보자고 했다. 지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7327?ntype=RANKING
Total 22,523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