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씨는 “이틀 전 아버지가 저희를 떠나가신 지 12년이 지났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아버지의 노래를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들, 사랑과 위로, 공감 등이 담긴 노래를 들으면서 저도 아버지를 넘어서 신해철이라는 뮤지션을 존경하고 있다”고 덧붙여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https://v.daum.net/v/2026103009183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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