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서의태(29)가 야구공을 내려놓고 종합격투기(MMA) 선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종합격투기 대회 '도무스(DOMVS)' 주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7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리는 '도무스 28' 대진을 공개했다. 서의태는 이번 대회에서 허재혁(41)을 상대로 프로 MMA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1027n3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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