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렵부터 치매와 파킨슨병으로 투병해 온 A씨(63)의 가족은 2024년 10월 A씨 계좌에서 요양보호사 B씨의 계좌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B씨와 교대로 A씨를 돌봤던 다른 요양보호사가 가족들에게 “계좌에서 돈이 계속 사라지는 것이 수상하다”고 알려줘서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6038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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