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다는 단어 하나로 이렇게 많은 배리에이션이 가능하다고?
진짜 우리 쓰는 말들이 외국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려웠겠다는 생각이 듦
나는 이게 어렵게 보이긴 하는데 또 쓰려면 다 상황에 맞게 쓰고는 있저
아무 것도 모르는 외국인이 동사 원형 하나 배워놓고 이걸 활용하라고 하면 정말 막막할 듯

한국어 동사와 형용사는 어간에 어미를 붙여 문장의 역할을 정한다
그래서 한 어간에 붙는 말이 다음처럼 여러 층으로 쌓입니다
외국인 애들아
한글이 쉬운 거지 한국말까지 쉽다고는 하지 않았다
고생 좀 해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