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후에 군대 안 간다고 자랑했던 인터뷰, 대표팀 주축들의 동반 은퇴 소동. 이렇게 시끄러웠던 우리 축구의 문제는 국회 국감장에서도 이슈였습니다. 오늘은 문진희 전 심판위원장이 심판들에게 용돈을 요구하는 녹취 파일까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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