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한 병원 혈액투석실에서 혈액투석을 받은 환자와 종사자 14명이 C형간염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C형간염 감염자가 발생한 병원 혈액투석실과 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확산 방지 조치와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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