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newskorean
프랑스에서 생활비와 기름값 급등, 공교육 개선 등을 요구하며 시작된 시위가 지난 주말 격화됐다. 약탈과 방화가 잇따르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긴급회의를 열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한편 파리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BBC에 일부 시위자들의 약탈과 기물 파손으로 10만 유로(약 1억 5,0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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