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 프린스턴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고도 2년여간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구직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원 횟수는 2300건을 넘었다. 연구직에서 식품 조리직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지만 여전히 무직 상태다. 17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부모 집에서 생활하는 잭 와이스(30)의 사례를 통해 미국 구직자들의 취업난을 조명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1018n12912?mid=n0100
Total 20,460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