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할 일 없어서 그림만 그렸는데 그러길 잘한 것 같아"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공식 독립상 5관왕을 달성한 작품, '룩 백'이 다음 달 8일 국내에서 개봉하는데요.
작품은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 '룩 백'은 만화를 매개로 만난 두 소녀의 우정과 성장, 그리고 상실을 다룬 이야기인데요.
고레에다 감독과 주연 배우들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