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프(NERF)의 작전부장인 카츠라기 미사토입니다. 노트북을 앞에 두고 턱을 갊아쥔 채 지루하거나 답답한 표정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장면입니다.
상단 자막의 의미: "평범한 크기의 성기나 정상적인 모양의 가슴이 나오는 헨타이/동인지(성인용 만화/애니메이션)를 찾을 수 없을 때의 내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일본 성인 만화 등에서 인체의 특정 부위가 현실적이지 않게 과장되어 묘사되는 클리셰(Cliche)가 너무 많아, 오히려 평범하고 현실적인 묘사를 찾기 어려워 답답해하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