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구단에서 나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줘서 통산 1000승 기록도 세우고 정말 감사할 뿐이다. 단지 팀을 좀 더 단단하게 만들지 못하고 나가게 돼 감독으로서 죄송하다. 나와 같이 뛰었던 우리 선수들, 또 스태프들, 그리고 프런트까지 모든 일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라며 한화를 떠나는 소회를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3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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