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초반 흥미로운 설정에 검색을 해보니 감독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데이빗 맥킨지"
스타드 업 (Starred Up, 2015)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아웃로 킹 (Outlaw King, 2018)
그래서 바로 본편 정주행 했는데
중반부터 불안불안 하더니 마무리가 지독하게 고루한 범생이 영화 ,,
최근작 ‘퓨즈’도 실망을 했는데 ,, 어째 최근에 많이 헤메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