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의외의 대폭풍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엔 AI
헌데 발전 속도 보니
예전 핵개발 경쟁과 같은 안보 경쟁으로 인식
미중의 쏟아붓기에 외부의 참여
헌데 여기서 반도체 공급이 한정되어 있어
가격이 천정부지
그 타격은 pc와 폰시장을 직격
그 결과는 중국가전과 애플의 몰락 (당근 국내 pc폰시장도 흔들)
그로 인해 주판알 두드리기
미중간의 (밀약)협약으로 AI 개발 늦추기 시전
헌데 그러면 유럽이 그 빈틈을 두고 참전
그 사이 한국도 AI 주축국이 되기 위해 발 돋음
생각보다 잼 있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
진정한 도박판이 벌어지는데
다양한 내외 전략들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 중 미중이 만들어 내는 전략이 한국에 타격을 줄 수도 있는
어쨌든 실기 하는 쪽이 타격이 젤 큰
(이전 필자 글 중 일본이 몰락한 건 플라자합의가 아니라 일본의 이후 금리 대응의 실기 때문이라고 썼 듯)
여기서 1찬 대전과 2차 대전은 결국은 합쳐서 대 1차 대전이라고 해도 되듯
2차 대전 자체가 1차 대전의 과도한?배상금이 결국 독일이 2차 대전을 하게 이끌었다는 점
무튼 반응과 대응 그리고 영향이 있는 인간 사회이니 흥미 진진
속도 조절이냐 아니면 끝까지 가는 거냐?
그럼에도 위 이야기는 주가와 생각보다 관계는 적은
여러분들이 외인이 파네 사네 하는데 그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삼전, 하닉 50%지분은 외인이고
그들의 평단은 삼전은 1000원(지금액면가), 하닉은 2500원(현대전자 완전감자?하고 하닉으로 재상장때 상장가 필자 진입 시기)
그 후 그들은 26년간(그전후 하닉은 2003년 재상장) 단 한번도 지분이 줄어든 적이 없습니다
당근 이후도 줄어든 적이 없습니다 그건 결국 시장을 관리하는 도구로 쓰이는데
그 다음은 역지사지 해서 각자의 역량대로 해석 ㅎㅎ
비트코인이 0원때 부터 1기인 12년까지 채굴 된 게 10,500,000(1천50만개) 즉 총량의 50%
계산하면 평단 1천원에 비트총량의 절반을 가진 그들은 누구이고 지금 포지션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까?
무튼 이거 저것 섞어서 생각하면 됩니다 ㅎㅎ
더 자세한 이야긴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