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작성했던 시나리오에 대해서 제 시나리오 중 반도체저점 B지점에 달하여 공유합니다
늘 말하지만 제 시나리오는 올해 4월 13일 클로드를 통해 최초 작성했으며, 사모신용의 단일주제로 AI와 반도체의 붕괴 및 이후 증시와 금융전반에 미치는 여파까지 시나리오에 계산에 넣었습니다
사모신용으로 인한 붕괴 시나리오는 인과관계는 현재 틀렸지만, 반대로 아직도 늘 잠재되어 있는 폭탄이며 역순으로 현재 진행중입니다.
제가 예측한 경로: 사모신용 부실 → 시스템 위기 → 연준 개입 불가 → 금리 압박
실제로 일어난 경로: 에너지 인플레이션(중동 분쟁·유가) → 워쉬 매파 → 금리 인상 → 사모신용 재융자 비용 추가 상승 → 사모신용 부실 가속
현재 최악의 가정한 시나리오는 사모신용부실 이후 → 시스템위기 → 연준 개입불가 → 보험사 및 채권시장으로 전이 확산입니다
물론 아직 일어날 기미는 아직 안 보이고 있고 계속 AI로 감시중입니다.
https://claude.ai/share/1cd03932-451f-484d-a9c4-ed44562095ff
제가 클로드를 통해서 질문과 답을 들었던것을 공유합니다.
제가 생각한 최악의 시나리오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저점인 C지점은 시나리오 C는 -55~7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기준 4,300~6,500입니다.
B 구간은 약 7,300~9,500이며, 9,011까지 내려갔었으니, 사실 제가 판단한 기준은 원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맞아떨어진셈이 되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여유가 있을꺼라 생각했기에 계좌는 아프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