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발라드2 박진서
엄마가 새벽에 서울에서 당진으로 출퇴근하는 걸 보면서 빨리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13살...
아빠도 어디선가 자기 노래를 듣고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사연 듣고 보니 더 먹먹함.
근데 13살 치고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진짜 잘함. 타고난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