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주식 이렇게 될 줄 대부분 알고 있지 않았나요?

안구정화

헌데 주식 이렇게 될 줄 대부분 알고 있지 않았나요?

최고관리자 0 0 11.08 20:34

걍 차트만 봐도

그 어느 지수보다도 매우 뾰족한 모습

그건 땅을 다질 시간 없이 급격히 오른거니 즉 호가공백

그러니 이후 급락이 필연인 모습(이건 자연의 원리)

건축물도 땅을 안 다지고 세우면 무너지는 건 늘 시간 문제

무튼 2천 때

상법개정 이야기 나오자 (2025년초)

필자는 4~5천 무조건 간다 했습니다

그리고 3천5백 가자 엄청 오른거구 4천 가자 드뎌 5천도 가능한가? 반신반의 그게 겨우 1년전

필자의 말은 점점 백발백중이 되어가는

그리고 7천 가자 필자는 7천까지 갈 줄 몰랐다 했습니다

어차피 삼전닉스 때문에 오른 지수

오랫만에 지수를 움직이는 종목들의 대상승

그리고 9천 가자 그림만 보면 1만2천이 꼭지 그걸 골드만삭스도 똑같이 1만2천을 말하는

무튼 그 후 8천 가자

필자는 2배 더 먹겠다고(1만2천~1만5천6천) 오를수록 더 커지는 리스크를 떠 안느니 8천에서 완전 청산하고

창밖의 날씨를 방안에서 즐기겠다

방안에서야 소나기를 퍼붓든 해가 뜨던 태풍이 오던 폭풍우가 치던 모든 걸 온전히 즐 길 수 있습니다

사실 위 이야기의 일부는 게시판에 그리고 일부는 지인들에게 해줬던 말입니다

그리고 5월인가 6월인가 바닥 다지는 듯해 바닥이다

상승패턴 보이며 상승을 준비하자 본격 상승하려 하나?

그러다 급락하자 훼이크였군?

걍 밖의 날씨를 보며 즐겼을 뿐 입니다

버핏은 19년부터 7년째 현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즉 달러를 쟁이는 중

19년 부터가 거품이라 생각한거겠죠

그 이야긴 역설적으로 7년간 실패한 투자? ㅎㅎ 과정상 고장난 벽시계?

어차피 언젠가 부채의 역습이 올지 아닐지

무튼 마치 모래 탑에서 젓가락 쓰러뜨리기 초읽기를 하는 중도 맞고

달러가 계속 증가하는 것도 맞고

달러가 증가해도 누군가 모으며 안 내놓으면 품귀인 것도 맞고

다만 예상하기 쉬울 때 놔두고

굳이 왤 케 어려운 때에 모든 이들이 관심을 갖는지는

매번 반복되는 주식시장의 모습입니다

정말 투자가 쉬울 때는

정작 시장엔 일반인이 아무도 없습니다

ㅎㅎ

사실 1년 전에 2천 5백 이었습니다

지금은 5천이니 십 수 년 만에 단기에 2배 오른 셈은 맞습니다

인간은 본래 사서 고생하는 게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575 연예인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짧은 팬츠 최고관리자 11.08 0
21574 연예인 리센느 최고관리자 11.08 0
21573 연예인 트와이스 미나 최고관리자 11.08 0
21572 연예인 아이브 가을 최고관리자 11.08 0
21571 연예인 김태희 외모 고점에 찍은 광고 최고관리자 11.08 0
21570 연예인 최예나 최고관리자 11.08 0
21569 연예인 사나 & 안나 최고관리자 11.08 0
21568 연예인 한다감의 한은정 시절 최고관리자 11.08 0
21567 연예인 박솔미 20년전 최고관리자 11.08 0
21566 연예인 20년전 송윤아 최고관리자 11.08 0
21565 연예인 11/8 한 주 요약 - 코스피 고점 대비 낙폭이 금융위기 이후 최대입니다 최고관리자 11.08 0
21564 연예인 가을이 깊어 가네요.[직찍] 최고관리자 11.08 0
21563 연예인 박민정 슬라임으로 조지기 ㅋㅋㅋ 최고관리자 11.08 1
21562 연예인 [일드] 행복한 카나코의 암살자 생활★★★★★ 최고관리자 11.08 0
21561 연예인 11/8 한 주 요약 - 코스피 고점 대비 낙폭이 금융위기 이후 최대입니다 최고관리자 11.08 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396 명
  • 어제 방문자 14,960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56,460 명
  • 전체 게시물 48,90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