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1년차 현장 자재관리를 하는데
빨리 해넘겨서 사직서 던지고 싶은게
일한 기간이 10년 넘어도 남들이랑 연봉 비슷하게 오르고
관리해야할 물건은 많은데 공간도 없고
자재창고 아닌곳에 자재를 놔두니 몇달에
한번씩 하는 재고실사도 불편한데
이 상태에서 자재는 더 늘어나버리는데
창고에 놔둘려니 사람 지나갈 자리마저 없어지고
창고아닌 창고에 놔둘려니 관리해야하는 공간은
더 늘어나는데 말을 해봐도 ‘방법없다’ 이 한마디가 끝
아침 눈뜨는게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