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긴급작업이 생겨서 출근했다가
퇴근길에 어플로 육회하나 시키고, 구워먹는 치즈 한덩이 구워서 저녁먹습니다.
쇠주에 뭐 타먹는걸 좋아해서 베트남꺼 깔라만시 원액만 주문해놓고 타먹다가
마침 다 떨어지는 바람에 집앞에 마트에서 라임액 하나 사와서 타먹어보는데 나름 괜찮네요.
탄수화물 줄인다고 이렇게 식단을 짰는데 이렇게 되면 결국 과식이라는 생각이 드는건…ㅋㅋ
오늘하루도 너무 고생하셨고 다들 정신적으로 쉬어갈 수 있는 주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