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울 땐 그렇게 쉽게 느껴지던 주식투자가
이체 거의 수학계의 유명 난제처럼 어렵게 느껴지네요.
시장은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 주지사들이 대거 당선되다 보니
데이터센터 건설이 크게 지연될 꺼라 보는 듯싶습니다.
건설지연되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쇼티지는 해소될 것이고
이는 즉 하드웨어들의 가격하락을 의미하니
오늘과 같은 폭락이 촉발된 거겠죠.
또 이 건설 지연이 채무 잔득 일으켜 놓은 몇몇 기업은 도산시키겠죠. 오라클?
그렇다면 오늘 하락하고 말 문제는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같은 분위기라면 앤스로픽 ipo도 시장이 넘어야 할 큰 산인 듯싶고
하지만 높은 확률로 아직 닷컴버블붕괴와 같은 대폭락은 아닐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닷컴버블과 달리 미국의 패권이 걸린 문제이고
컴퓨팅에 대한 강력한 수요도 있으며
실제 생산성 향상 (일부 업종에서의 인간대체)이 진행중이고
아직 소버린ai 구축이 시작도 안되었다는 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