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무슨 말인지 저에게 물어본들 소용없습니다.
저도 첵에서 본거고 깨달은 사람은 아니죠.
유일한 제정신도 깨달음 뿐이라고 하데요.
저에게 깨달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뭘 보고 이태껏 버텼는지 모르겠습니다.
음악도 올려봅니다. 글 내용은 쓸데 없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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