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바람둥이 캐릭터인 바니 스틴슨(닐 패트릭 해리스 분)이 눈앞에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웨이트리스가 지나가는데도,
정작 눈길은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로빈 셔바츠키(코비 스멀더스 분)에게만 고정하고 있는 명장면입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유혹(웨이트리스)이 있어도 오직 한 사람(로빈)만 바라본다는 순애보적인 심리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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